2005년 03월 23일
봄날
경고 -Fate 스포일러-
Heavens Feel Sakura-Normal 엔딩을 끝내고

많은 이를 구하고자 하는 마음과
한 사람을 구하고자 하는 마음의 무게는
다르지 않았다
누군가가 몇명이든
그가 걸고 있는 것은 자신의 목숨
변하지 않을 테니까
죄로 끓고 있는 늪 속에서
내밀고 있는 것은 그녀의 작은 손
그 손을 붙잡고 오지 않을 행복의 노래를 부른다
그가 다짐했던 희생의 무게만큼
살아서 구원을 받길 바란다고
언젠가 같이할 봄날을 기다리자고
Heavens Feel Sakura-Normal 엔딩을 끝내고

많은 이를 구하고자 하는 마음과
한 사람을 구하고자 하는 마음의 무게는
다르지 않았다
누군가가 몇명이든
그가 걸고 있는 것은 자신의 목숨
변하지 않을 테니까
죄로 끓고 있는 늪 속에서
내밀고 있는 것은 그녀의 작은 손
그 손을 붙잡고 오지 않을 행복의 노래를 부른다
그가 다짐했던 희생의 무게만큼
살아서 구원을 받길 바란다고
언젠가 같이할 봄날을 기다리자고
# by | 2005/03/23 02:12 | 하늘을 그리다 | 트랙백 | 덧글(0)






☞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(트랙백 보내기) [도움말]